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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조회 | 날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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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9 | 예수님과 성모님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스라엘! | 작은로사 | 499 | 2023-03-22 |
| 108 | 온통 사랑이자 감동 이었던 이스라엘 순례길(230220~230302) | 오숙경 | 476 | 2023-03-20 |
| 107 | 뜨거운 감동으로의 기억 여행 | 박옥란 마리.. | 393 | 2023-03-06 |
| 106 | 십자가는 사랑이요 부활, 생명의 빛이었음을 | 소화데레사 | 309 | 2023-02-20 |
| 105 | 마음으로 그리워하던 이집트 순례길, 드디어 시나이산에 오르다 | 채 요안나 | 485 | 2022-12-23 |
| 104 | 2주일간의 이탈리아 성지순례-은총으로의 초대 | 서금주 레아 | 1215 | 2020-03-05 |
| 103 | 겨자씨 성경학교 이스라엘 요르단 순례를 다녀와서 | 김마리안나 | 928 | 2020-03-03 |
| 102 |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 권계자글라라 | 899 | 2020-02-20 |
| 101 | 순례 여행 후기 | 정송희 모.. | 768 | 2020-02-20 |
| 100 |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(이스라엘, 요르단 순례) | 이스테파니아 | 1543 | 2020-02-20 |